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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2일 글로벌 출시…원작 향수에 최신 기술 더해 흥행 기대감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사진제공=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사진제공=넥슨
'V4'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감을 잡은 넥슨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앞세워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카트라이더를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하며 기존 올드팬들과 신규 유저들을 동시에 끌어온다는 전략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넥슨의 V4에 이어 새로운 캐시카우(현금창출원)로 거듭날 지 주목된다.
 
원작 감성에 최신 기술 적용…업계 "흥행 가능성 높아"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12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넥슨의 PC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게임이다. 원작 감성에 최신 기술을 얹었다. 초창기 당시의 감성을 구현하며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3D 카툰 그래픽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갖췄다는 평가다. 카트바디와 트랙, 게임모드, 주행 테크닉 등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랭킹전, 이어달리기를 포함한 모바일 전용 모드를 적용했다.

업계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점친다. 흥행 시그널은 이미 확인됐다. 이 게임은 지난달 16일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450만명의 참여자를 모았다. 넥슨의 목표치인 300만명은 한달도 안돼 채워졌다. 최근 진행된 프리미엄 테스트도 호평받았다. 16년전 '카트라이더'를 처음 봤을 때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지난해 출시한 중국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원작의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2004년 출시된 PC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는 ‘크레이지아케이드’의 친숙한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출시 이듬해 국내 동시접속자 수 22만 명을 기록하면서 2000년대 캐주얼 게임을 이끌었다. 출시 6개월 만에 1998년도 이후 PC방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준 적 없던 스타크래프트를 밀어내기도 했다. 국산게임 중 처음으로 정규 e스포츠 대회를 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는데, 정규 리그 출범 전인 2004년 11월 진행된 카트라이더 학교 대항전에선 당시 국내 학교 중 96%인 1만 2000개 학교가 지원하기도 했다.
넥슨 본사 스케치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해본결과  예전pc보다 조작이 간단하였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하실수 있는 카트라이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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