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동안 안보기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gz.PNG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투수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기본에 충실하자고 강조한다. 구속이 증가하면서 자신감도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정현욱 삼성 투수코치의 꾸준한 지도력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지광(22·2017년 2차 1라운드), 최채흥(25·2018년 1차 지명), 삼성 원태인(20·2019년 1차 지명) 등 영건 투수들은 올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해 성적과는 상전벽해다. 

최지광은 불펜에서 셋업맨으로 10경기(10이닝)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이다. 최채흥과 원태인은 선발 요원, 최채흥은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21, 원태인은 5경기(불펜 1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의 원투 펀치로 기대된다. 올해 신인 허윤동(19·2020년 2차 1라운드)는 2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젊은 투수들이 지난해보다 많이 좋아진 비결을 묻자,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했다. 그는 “(선수들에게) 기본에 충실하자고 강조한다. (나이가) 체력과 근력이 좋아지는 시기에다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공의 구속도 증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수는 자신감, 자기 공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타자와 승부에서 이길 수 있다. 도망가지 않고 정면 승부를 하고, 도전의식이 자리 잡았다고 본다. 좋은 결과로 나타나면서 더 자신감을 갖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엇이든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부단한 노력이 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다. 투수들을 이끄는 정현욱 투수코치의 조력이 큰 힘이 된다. 정현욱 코치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1군 불펜코치로 지내다, 올해 1군 메인 투수코치가 됐다. 그의 ‘캐치볼 전력 투구’ 지도법은 삼성 투수들이 이전에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는데, 지난해부터 캐치볼 훈련의 집중력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vfgth.PNG

 

 

 

 

허 감독은 “(정현욱 코치가)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담당 코치가 매일 강조한다. 캐치볼부터 가슴에다 전력 투구를 하게 한다. 던지기 전에 가슴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정하고 전력으로 투구한다”고 말했다.


원태인 등 젊은 투수들은 캐치볼 전력 투구의 스피드업 효과를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허 감독은 “작년부터 꾸준히 2년간 해온 결과가 쌓여서 올해 좋은 효과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140km 중반을 던졌던 최지광은 지난 2일 LG전에선 151km짜리 직구를 던졌다. 최지광의 지난해 직구 평균 구속은 143.3km, 슬라이더 평균 구속은 130.9km였다. 그러나 올해 직구 평균 구속은 147.0km, 슬라이더 평균 구속은 137.2km까지 빨라졌다. 

원태인도 직구 구속은 지난해 139.9km에서 올해 143.2km로 3km 이상 빨라졌다. 2일 LG전에서 직구 최고 148km를 찍었다. 슬라이더도 평균 130.6km로 2km 가량 스피드 업이 됐다.

원태인은 “정현욱 코치님이 직구로 완급조절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배웠다. 직구는 항상 전력으로 던지고, 변화구로 완급조절 하는 것을 배웠다”며 고마워했다.

신인 허윤동은 3일 LG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며, KBO리그 역대 5번째 데뷔 2경기 연속 선발승 기록을 세웠다. 허윤동은 경기 후 캐치볼에 관해 “정현욱 코치님이 캐치볼을 강하게 던지라고 하시고, 그렇게 하면 긴장도 풀린다고 했다.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전성기 삼성왕조 시절 군기반장 정현욱 코치 돌아오고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기사에는 빠졌지만 최근 2연승 허윤동 선수가 빠졌네여

 

그리고 2군감독이 삼성왕조 투수코치 오치아이가 내려가 있고

 

오승환 선수도 돌아온만큼 선수들에게 좋은 루틴을 가르킬수 있는

투수가 성장하기 아주좋은 환경이 만들어 졌네요 

 

하지만 타자쪽에서 눈에 뛰는 선수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투수는 무승부는 만들수 있지만 이길수는 없습니다 

좋은 타자도 양성 하여 다시한번 명가 재현 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 노장의 품격 장원삼 야구인생 황혼의 품격 file 정명아 2020.07.03 4
51 파도 파도 괴담뿐... 아프리카bj 기가막히네 file 정명아 2020.07.03 4
50 챔스진출권과 점점 멀어지는 토트넘 시즌9호 도움에도 웃지못하는 손흥민 file 정명아 2020.07.03 4
49 134만 유명 유튜버 드디어 공중파 진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file 정명아 2020.07.03 7
48 첼시·레스터시티 나란히 패배 ㅠㅠ EPL 4위 경쟁 '후끈' 1 file 김기자 2020.07.02 4
47 맨유가 잭 그릴리쉬에게 1130억을 지불하려는 이유!! 1 file 김기자 2020.07.02 6
46 김연경의 일관된 목표 '도쿄올림픽 경기력 유지·흥국생명 우승' file 김기자 2020.06.10 20
45 MLB 사무국, 선수노조의 114경기 제안 거부 file 만수 2020.06.04 27
44 도르트문트 초비상, 산초 포함 5명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2주 자가격리 file 만수 2020.06.04 30
» 삼성 투수들이 달라졌다 정현욱 투수코치의 마법 file 만수 2020.06.04 29
42 4연패 노리는 전북현대 epl출신 윙어 모두 바로 영입추진 만수 2020.06.04 15
41 만남▶출장※서※비※스◀20대♥A급여"우양↘색다른↗만남↘색다른↗경험● 미진올 2020.05.30 19
40 프리메라리가, 6월 11일 재개…새 시즌 개막 예정은 9월 12일 1 file 만수 2020.05.30 22
39 [공식발표]6월17일 재개 앞둔 EPL, "홈 앤드 어웨이 목표, 경찰과 협업 중" file 만수 2020.05.29 22
38 유재석·이효리·비 그룹 데뷔…가요계 태풍 예고 file 만수 2020.05.29 18
37 bj철구 에디린 성희롱 논란 "여캠합방 합법적분륜" file 만수 2020.05.28 28
36 '정준영단톡방' 로이킴 군입대전 1년 8개월만에 앨범 발매 정명아 2020.05.27 6
35 기부하는 킹캉… 거부하는 팬심 정명아 2020.05.27 1
34 바르샤 마스크 첫선, 근데 1매 가격이 무려... file 정명아 2020.05.26 17
33 맨유, 산초 영입할 돈 부족하자 '타이티 총+현금' 제안 정명아 2020.05.26 3
32 음주 삼진아웃 강정호 '실격 1년'...KBO복귀 가능 무악 2020.05.26 2
31 윤미향·정의연 배임 의혹…전 세계 언론 ‘대서특필’ 무악 2020.05.26 1
30 철구아프리카 복귀 시청자 375000명 클리어 file 만수 2020.05.25 504
29 팬들 반응은 글쎄 ....fc서울 페시치와 임대 계약 연장 합의 6개월~1년 만수 2020.05.21 5
28 악마의 재능 강정호 다음주 상벌위 개최 만수 2020.05.21 4
27 구하라 친모 "20년 만에 나타나 유산 절반 챙긴다" file 만수 2020.05.20 23
26 넷플릭스법 통과 "국내통신사에 망사용료 내야" file 만수 2020.05.20 15
25 [정보] 공인인증서 21년만에 폐지 전자서명법 국회통과 file 만수 2020.05.20 8
24 전주.부산 실종여성 연쇄살인 피의자 31세 '최신종' 신상 공개 file 만수 2020.05.20 9
23 UFC 패더급 랭킹 15위 댄 이게 코리안좀비와 매치 성사 원한다 file 만수 2020.05.20 5
22 조계종 나눔의집 130억 현금 모았지만 위안부 할머니 복지는 부실 file 만수 2020.05.19 12
21 BJ저라뎃 일베 논란 인정 "저걸보고웃노무현" 논란 file 만수 2020.05.19 15
20 [속보] 오늘19일 부터 '몰카영상 , 불법야동' 보기만 해도 징역 3년 받는다 file 만수 2020.05.19 13
19 fc 서울 무관중경기중 리얼돌 논란 file 만수 2020.05.19 2
18 '갓갓' 문형욱 얼굴공개 검찰송치전 마스크 벗어 file 만수 2020.05.19 29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롤링배너1번

포인트랭킹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민지 110000점
2위 김기자 21300점
3위 Dwajfa 20000점
4위 정실장 19700점
5위 인생은도박이다 11315점
6위 가루 10105점
7위 조실장 10000점
8위 나실장 10000점
9위 한국호랑이 7900점
10위 토사장탈곡기 7000점

갤러리